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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보와 김씨가 직접 제작한 보급형 생금구로, 모조품 분쟁을 피하기 위해 점석구라는 이름으로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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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보와 김씨가 직접 제작한 보급형 생금구로, 모조품 분쟁을 피하기 위해 점석구라는 이름으로 변경했습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