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당신은 사대춘을 위해 진짜 취화음 비급을 구해왔다. 하지만 먼 곳에서 온 스님이라고 해서 모든 경문을 잘 외우지는 못하는 법. 대춘아, 고백이란 결국 상대의 취향부터 공략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