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량주>, <량주곡>, <서량주>라고도 불리며, 당대 민족 악부의 대표적인 곡조이다. 본래 곽지운과 양경술이 헌상한 량주 대곡으로, 생, 소, 적, 강적, 필률, 가, 관, 비파, 북 등…
<양주>, <량주>, <량주곡>, <서량주>라고도 불리며, 당대 민족 악부의 대표적인 곡조이다. 본래 곽지운과 양경술이 헌상한 량주 대곡으로, 생, 소, 적, 강적, 필률, 가, 관, 비파, 북 등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져 실크로드 음악의 화려함을 드러낸다. 오랜 명성을 지닌 <예상우의곡> 또한 <량주>에서 유래하였다. 원곡의 대부분은 전해지지 않고, 현재는 일본에 보존된 당악 고보에서 일부 단편만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