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이란 본시 정해진 형체가 없는 법. 타인의 눈에 비친 아름다움이 진정 아름다움일까? 과연 누가 잘못된 것인가? 아니면 모두 옳은 것인가? 이제 당신도 아득히 알 수 없다... 아…
'아름다움'이란 본시 정해진 형체가 없는 법.
타인의 눈에 비친 아름다움이 진정 아름다움일까?
과연 누가 잘못된 것인가? 아니면 모두 옳은 것인가?
이제 당신도 아득히 알 수 없다...
아마도 세인들은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야 했을 터,
과연 누가 '아름다움'과 '추함'을 판단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