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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허물이 많음에도 스스로 뉘우치지 않으면 그 마음은 이내 닫히게 되는 법이다. 죄업은 다시 제 몸으로 돌아와, 마치 물이 바다로 흘러들 듯 깊고 넓게 차오르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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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허물이 많음에도 스스로 뉘우치지 않으면 그 마음은 이내 닫히게 되는 법이다. 죄업은 다시 제 몸으로 돌아와, 마치 물이 바다로 흘러들 듯 깊고 넓게 차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