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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아 눈에 띄지 않게 사람을 해치는 비표. 예로부터 강호에서는 이런 류의 무공을 달갑게 여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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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아 눈에 띄지 않게 사람을 해치는 비표. 예로부터 강호에서는 이런 류의 무공을 달갑게 여기지 않았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