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큰형, 설추가 우리한테 다 말해 줬어요. 형이 새로운 곳에 갔는데 움직이는 작은 목이도 있고, 빙글빙글 도는 큰 원반에 탈 수도 있대요! 우리도 보고 싶어요! 짐도 다 쌌으니 형을 찾으러 갈게요!

댓글

—
큰형, 설추가 우리한테 다 말해 줬어요. 형이 새로운 곳에 갔는데 움직이는 작은 목이도 있고, 빙글빙글 도는 큰 원반에 탈 수도 있대요! 우리도 보고 싶어요! 짐…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