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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둥근 옥패. 손에 닿으면 은은한 온기가 느껴지며 재질 또한 상등품이다. 뒷면에는 '달 월' 자가 새겨져 있다. 겨자려 근처에서 주운 물건이니, 겨자려의 주인에게 보여 주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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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둥근 옥패. 손에 닿으면 은은한 온기가 느껴지며 재질 또한 상등품이다. 뒷면에는 '달 월' 자가 새겨져 있다. 겨자려 근처에서 주운 물건이니, 겨자려의 주인…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