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사시찬요> 당나라 시대 한악이 저술한 농서로, 전란의 영향으로 현재 남아있는 것이 극히 드물다. 아가 천하를 뒤져 찾아다녔으나 개봉에서 우연히 귀인을 만나서야 비로소 손에 넣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