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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저 큰 귤 고양이의 소중한 보물이었지만, 이제는 무정하게 잘려나갔네. 남성성은 사라지고, 강호에 여생을 맡기니. 쓸쓸한 곳을 돌아보니, 끼니마다 말린 생선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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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저 큰 귤 고양이의 소중한 보물이었지만, 이제는 무정하게 잘려나갔네. 남성성은 사라지고, 강호에 여생을 맡기니. 쓸쓸한 곳을 돌아보니, 끼니마다 말린 생선…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