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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 이치라는 건 남들 들으라고 따지는 것이지요. 우리는 한편인데 굳이 그런 걸 따질 필요가 있겠습니까? 산에 들어온 뒤로 워낙 소란스러운 일이 많아서 말씀드릴 적절한 기회를 찾지 못했을 뿐입니다.…

큼, 이치라는 건 남들 들으라고 따지는 것이지요. 우리는 한편인데 굳이 그런 걸 따질 필요가 있겠습니까? 산에 들어온 뒤로 워낙 소란스러운 일이 많아서 말씀드릴 적절한 기회를 찾지 못했을 뿐입니다. 제 불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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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 이치라는 건 남들 들으라고 따지는 것이지요. 우리는 한편인데 굳이 그런 걸 따질 필요가 있겠습니까? 산에 들어온 뒤로 워낙 소란스러운 일이 많아서 말씀드릴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