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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채의 삼대왕 장표가 홀로 작성한 심법 비전. 두 형님이 모두 강호를 종횡하는 자창 공법을 가지고 있어 장표는 뒤처지지 않기 위해 용호령에서 30여 년간 쌓은 야외 경험을 억지로 정리했다. 비록 …

용호채의 삼대왕 장표가 홀로 작성한 심법 비전. 두 형님이 모두 강호를 종횡하는 자창 공법을 가지고 있어 장표는 뒤처지지 않기 위해 용호령에서 30여 년간 쌓은 야외 경험을 억지로 정리했다. 비록 장표가 홀로 작성했지만 두 형님의 이름을 잊지 않고 맹호의 질주라는 별호를 달았으나 필체가 다소 흘려 쓴 듯하여 약간 마음에 내키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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