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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중대사는 제례와 전쟁에 있다고 하니, 지당하다. 그대는 식견이 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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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중대사는 제례와 전쟁에 있다고 하니, 지당하다. 그대는 식견이 깊구나.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