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원숭이왕은 진수창, 난성, 북면 행영, 노마장 등 이곳저곳을 헤매고 다녔다. 누구라도 좋으니, 그 사람을 구해 달라고 애타게 전하고 싶었으나, 원숭이왕의 말을 알아듣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