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묘주 일대에서 소란을 피우는 무뢰배. 월아산을 다루는 데 능하다. 월아산을 다룰 수 있는 두타는 몰래 곤봉을 연마한 자들로 바람개비처럼 거침없이 회전하며 무기를 휘두른다고 한다. 위풍당당한 모습…
선묘주 일대에서 소란을 피우는 무뢰배. 월아산을 다루는 데 능하다.
월아산을 다룰 수 있는 두타는 몰래 곤봉을 연마한 자들로 바람개비처럼 거침없이 회전하며 무기를 휘두른다고 한다.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호법의 얼굴마담 역할을 하며, 계율도 두려움도 알지 못한다.
이들은 불야채에 합류한 후 각자 거점을 세워 술과 고기를 마음껏 즐기며 호사스럽게 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