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각문리 주민. 어릴 적 병을 제때 치료하지 못해 생긴 종신 장애로 걷지 못한다. 매일 앉거나 누워 남동생 엽덕과 서로 의지해 살아간다.

댓글

—
각문리 주민. 어릴 적 병을 제때 치료하지 못해 생긴 종신 장애로 걷지 못한다. 매일 앉거나 누워 남동생 엽덕과 서로 의지해 살아간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