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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에 소협과 같은 신예가 등장하지 않는다면 어찌 '나날이 새로워짐'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나날이 새로워짐'이 없다면 자연히 '대업'도 이룰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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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에 소협과 같은 신예가 등장하지 않는다면 어찌 '나날이 새로워짐'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나날이 새로워짐'이 없다면 자연히 '대업'도 이룰 수 없지요.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