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허나 이걸 보게! 피일세... 아직도 땅 위에 피가 마르지 않았고! 불길이 꺼진 적이 없네! 날마다... 밤마다... 내 눈을 태우고, 내 마음을 태우고... 남은 건 오직 원한뿐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