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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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을 쪄서 대추와 밤을 섞어 만든 음식이다. 부드럽고 찰져 이에 착 달라붙으며, 몸을 따뜻하게 해 한기를 물리친다. 해마다 더 높이 오르기를 바라는 뜻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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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을 쪄서 대추와 밤을 섞어 만든 음식이다. 부드럽고 찰져 이에 착 달라붙으며, 몸을 따뜻하게 해 한기를 물리친다. 해마다 더 높이 오르기를 바라는 뜻도 담고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