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에 안온함 없으니 불난 저택과 같다. 번뇌가 무림을 쫓고 천마가 따라다닌다. 탐욕, 어리석음, 분노, 오만, 의심, 그릇된 견해, 무림이 이런 번뇌로 악을 행하고 또 악장으로 천마를 만들었노라.…
삼계에 안온함 없으니 불난 저택과 같다. 번뇌가 무림을 쫓고 천마가 따라다닌다. 탐욕, 어리석음, 분노, 오만, 의심, 그릇된 견해, 무림이 이런 번뇌로 악을 행하고 또 악장으로 천마를 만들었노라. 이제 수행자가 깨달아 대자비심을 지니고 살타의 노한 모습을 나타내니, 무간 삼라에 들어가 윤회의 중업을 받고 갖가지 수면을 경지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