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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진심으로 뉘우친 날, 비로소 석가의 대문이 다시 열릴 것이오. 후생, 이제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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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진심으로 뉘우친 날, 비로소 석가의 대문이 다시 열릴 것이오. 후생, 이제 가시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