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하동팔준 중 몽유도인라는 인물이 있는데, 그 정체는 베일에 싸여 있으며 종종 당나귀를 타고 산야를 떠돌아다닌다고 한다. 소문에 따르면 바로 <지현편>에 주석을 단 기인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