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협, 강호는 진짜 엄~~청나게 재밌는 곳이네요! 저랑 언화는 이곳저곳 다니며 먹고 또 먹고... 고기만두, 야채만두, 육즙 가득한 소룡포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싹 다 맛보고는, 주인장한테 포장까지…
소협, 강호는 진짜 엄~~청나게 재밌는 곳이네요!
저랑 언화는 이곳저곳 다니며 먹고 또 먹고... 고기만두, 야채만두, 육즙 가득한 소룡포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싹 다 맛보고는, 주인장한테 포장까지 해달라고 했다니까요~
근데 무엇보다 놀라웠던 건 이원을 지날 때 들려온 노랫소리였어요. 넋을 놓고 듣다 보니 저도 모르게 반나절이 훌쩍 지나버린 거 있죠.
만약 아름다운 예술을 꿈꾸신다면 이원으로 오세요. 저희와 함께 이 흐드러진 배꽃 향기를 만끽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