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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에서 구해 온 평안 부적. 장철맹이 주운 것과는 달리 온전하다. 안쪽에는 제송암이라고 사람의 이름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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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에서 구해 온 평안 부적. 장철맹이 주운 것과는 달리 온전하다. 안쪽에는 제송암이라고 사람의 이름이 적혀 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