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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은 옹주에 있을 때 <두예전>을 읽고, 그가 만든 여덟 대의 맷돌 장치가 시대에 유용하다고 여겼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연자방아를 만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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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은 옹주에 있을 때 <두예전>을 읽고, 그가 만든 여덟 대의 맷돌 장치가 시대에 유용하다고 여겼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연자방아를 만들게 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