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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체육 경기로, 두 사람이 맞붙어 힘과 기술을 겨루게 된다. 춘추 시대에는 '각저'라 불렸고, 남북조 이후부터 '상박'으로 불렸으며, 송나라 때 크게 성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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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체육 경기로, 두 사람이 맞붙어 힘과 기술을 겨루게 된다. 춘추 시대에는 '각저'라 불렸고, 남북조 이후부터 '상박'으로 불렸으며, 송나라 때 크게 성행하였…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