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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생의 바람은 단 하나입니다. 바로 그에 견줄 만하거나 더 뛰어난 작품을 구워내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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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생의 바람은 단 하나입니다. 바로 그에 견줄 만하거나 더 뛰어난 작품을 구워내는 것이지요.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