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풍화촌 마을 주민들은 농사일이 주된 생업이지만 틈틈이 무공 수련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언젠가 징병이 이뤄질 때를 대비해 연북을 되찾는 싸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