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드넓은 물과 안개 깊은 곳, 초목은 절로 자라고 새와 짐승은 스스로 노닌다. 그 가운데 사람이 이르니, 애쓸 일도 없고 마음을 쓸 바도 없는 곳이라 하여, 이를 '무위의 선경'이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