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과거 공주가 보와 제방을 쌓을 적에 한족과 오족 장인들이 한데 모여 설산의 녹은 물을 끌어와 옥지와 주천의 물길을 틔웠다. 물길을 감시하고 보를 지키기 위해 일백 장인이 석양 주둔지와 비석을 세웠다…과거 공주가 보와 제방을 쌓을 적에 한족과 오족 장인들이 한데 모여 설산의 녹은 물을 끌어와 옥지와 주천의 물길을 틔웠다. 물길을 감시하고 보를 지키기 위해 일백 장인이 석양 주둔지와 비석을 세웠다. 지금은 목탄이 이곳을 점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