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변경 번루에서 신선 나루, 불선선에 이르기까지... 고관대작이든, 마을 주민이든, 모두가 아름다움과 추함만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할 뿐. 어린 아이들조차 그러한 더러운 마음에 물들어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