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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견산이 산문을 봉쇄한 건, '우숙의 보물을 탐낸 우공'과 다름없는 이치입니다. 뛰어난 기술이 있으니 주변의 탐욕이 끊이지 않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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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견산이 산문을 봉쇄한 건, '우숙의 보물을 탐낸 우공'과 다름없는 이치입니다. 뛰어난 기술이 있으니 주변의 탐욕이 끊이지 않았겠지요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