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적천은 이 약을 받고, 마치 천하의 보물이라도 얻은 듯 기뻐했다. 약효가 불분명하다고 재차 일러주었건만, 그는 해가 없다는 말만 믿고 단숨에 들이키려 한다. 나중에 그의 집을 다시 찾아가 뒤를 살펴…적천은 이 약을 받고, 마치 천하의 보물이라도 얻은 듯 기뻐했다. 약효가 불분명하다고 재차 일러주었건만, 그는 해가 없다는 말만 믿고 단숨에 들이키려 한다. 나중에 그의 집을 다시 찾아가 뒤를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