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반드시 이기는 판은 없다. 다만 반드시 지켜야 할 마음이 있을 뿐이다. 이번 판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다음 판이 있고, 이 마음이 꺼지지 않는 한 훗날을 기약할 수 있다. 훗날에는... 찬 매화가…반드시 이기는 판은 없다. 다만 반드시 지켜야 할 마음이 있을 뿐이다. 이번 판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다음 판이 있고, 이 마음이 꺼지지 않는 한 훗날을 기약할 수 있다. 훗날에는... 찬 매화가 눈을 녹이고, 맑은 빛이 어둠을 헤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