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라는 이름은 이 고양이가 제일 좋아하는 건 보보이다. 누군가 말린 생선으로 보보를 유혹해 본 적도 있었지만 보보는 여전히 보보만을 좋아한다. 한 선사가 말하길, 보보는 참으로 수양 깊은 고양이라…
보보라는 이름은 이 고양이가 제일 좋아하는 건 보보이다.
누군가 말린 생선으로 보보를 유혹해 본 적도 있었지만 보보는 여전히 보보만을 좋아한다.
한 선사가 말하길, 보보는 참으로 수양 깊은 고양이라 했다.
훗날 사람으로 태어나면 대사부가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보보를 잘 아는 이들은 보보가 생선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가장 싱싱한 생선이 아니면 입에도 대지 않는다는 걸 안다.
참으로 입맛이 까다로운 고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