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듣자하니 선묘주에 "묘선"이라 불리는 선사가 있는데, 벽천산까지 유람을 와서 신도들에게 불경을 설파했다고 하오. 그때 산꼭대기에 부처님의 빛이 나타나자 모두가 그를 고승이라 불렀다고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