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자욱한 안개가 이미 깔린 터라, 안내하는 이가 없으면 겉돌기만 할 뿐 산 안으로는 절대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워낙 중대한 표물인지라 이번에는 장로 한 분께서 직접 마중 나오기로 하셨지요. 그…자욱한 안개가 이미 깔린 터라, 안내하는 이가 없으면 겉돌기만 할 뿐 산 안으로는 절대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워낙 중대한 표물인지라 이번에는 장로 한 분께서 직접 마중 나오기로 하셨지요. 그분께 한 번 부탁드려보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