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 계곡의 시작점이다. 좁고 긴 산골짜기를 지나면 시야가 탁 트이며 옥처럼 푸른 연못이 펼쳐진다. 가파른 절벽 옆에 걸린 폭포는 마치 은빛 비단 같다. 골짜기 안은 바람이 불지 않고, 안개가 자욱…
비파 계곡의 시작점이다. 좁고 긴 산골짜기를 지나면 시야가 탁 트이며 옥처럼 푸른 연못이 펼쳐진다.
가파른 절벽 옆에 걸린 폭포는 마치 은빛 비단 같다. 골짜기 안은 바람이 불지 않고, 안개가 자욱하다.
호숫가에 경치를 감상하는 정자가 있지만 찾아오는 이가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