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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맑으나 무엇을 구하는지 알지 못하고, 마치 깨어 있는 꿈과 같으니 이를 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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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맑으나 무엇을 구하는지 알지 못하고, 마치 깨어 있는 꿈과 같으니 이를 치라고 한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