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몽괴들을 모두 불태운 뒤 당신과 최도는 간신히 출구를 찾았다. 지상으로 올라오자 허름한 사당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 언제부터인가 외지인들이 이곳을 점거한 듯하다. 거점을 찾았으니 최도와 여기서 헤어…몽괴들을 모두 불태운 뒤 당신과 최도는 간신히 출구를 찾았다. 지상으로 올라오자 허름한 사당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 언제부터인가 외지인들이 이곳을 점거한 듯하다. 거점을 찾았으니 최도와 여기서 헤어질 때가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