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만물을 실어 나르고, 각자 맡은 바가 있다... 기관의 기교를 빌려, 각자의 장점을 펼친다... 때를 골라 물길을 바꾸면, 이로움은 많고 해로움은 없다... 농지를 적시고, 비단옷을 씻을 수…
"물은 만물을 실어 나르고, 각자 맡은 바가 있다... 기관의 기교를 빌려, 각자의 장점을 펼친다... 때를 골라 물길을 바꾸면, 이로움은 많고 해로움은 없다... 농지를 적시고, 비단옷을 씻을 수도 있으니... 분수 기관... 그러나 하늘을 나는 일은... 아직 이룰 수 없는 경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