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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침에 나무로 책상을 치니, 첫 번째로는 놀라움, 고금의 인사와 만상의 세상을 이야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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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침에 나무로 책상을 치니, 첫 번째로는 놀라움, 고금의 인사와 만상의 세상을 이야기하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