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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습니다... 어머님께서 하도 꼬집어서 멍이 들었습니다... 이미 이레가 지나서 진짜 울고 싶어도 눈물이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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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습니다... 어머님께서 하도 꼬집어서 멍이 들었습니다... 이미 이레가 지나서 진짜 울고 싶어도 눈물이 나지 않습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