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보물 창고가 코앞이니, 곧 풍운이 일어날 징조로다. 이제부터는 소협께서 직접 길을 찾아 나설 차례요. 남은 이야기와 운명은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드러날 터이니, 잠시 지켜보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