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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이한 꽃이랑 풀들을 가져다가 손발에 바르는 향고를 직접 만들기도 했잖아... 무슨 신비로운 고대의 비방이라면서, 내가 얼마나 부러워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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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이한 꽃이랑 풀들을 가져다가 손발에 바르는 향고를 직접 만들기도 했잖아... 무슨 신비로운 고대의 비방이라면서, 내가 얼마나 부러워했다고...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