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의 진동과 함께 모래 먼지가 사라지며 옥문관의 첫 원경 조감도가 나타난다. 요동치는 나무배 위에서 부활한 선장이 나뭇가지를 휘둘러 플레이어를 떨어뜨린다. 플레이어가 모래바람을 헤치고 일어서자 나…
공간의 진동과 함께 모래 먼지가 사라지며 옥문관의 첫 원경 조감도가 나타난다.
요동치는 나무배 위에서 부활한 선장이 나뭇가지를 휘둘러 플레이어를 떨어뜨린다.
플레이어가 모래바람을 헤치고 일어서자 나무배는 굉음을 내며 앞으로 나간다.
모래 속에서 튀어나온 송사리가 플레이어를 삼킨 뒤 전방을 향해 빠르게 헤엄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