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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릉빈은 즉 가릉빈가로, 불교의 불국세계에 존재하는 신조이다. <불설아미타경>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그 나라에는 항상 다양한 신기하고 아름다운 색을 가진 새들이 있다. 백학, 공작, 앵무…

가릉빈은 즉 가릉빈가로, 불교의 불국세계에 존재하는 신조이다. <불설아미타경>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그 나라에는 항상 다양한 신기하고 아름다운 색을 가진 새들이 있다. 백학, 공작, 앵무, 사리, 가릉빈가, 공명조 등 여러 새들이 낮과 밤 여섯 번, 고운 소리를 낸다... 그 땅의 무림들은 그 소리를 듣고 모두 불, 법, 승을 생각한다. <삼오요록>에서는 가릉빈가를 서, 파, 급 세 부분으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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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릉빈은 즉 가릉빈가로, 불교의 불국세계에 존재하는 신조이다. <불설아미타경>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그 나라에는 항상 다양한 신기하고 아름다운 색을 가…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