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객님께, 북두칠성이 새해를 맞이하고 동쪽 정원에 이른 봄이 찾아왔습니다. 새해를 맞아 협객께서 몸 건강하시고 항상 기쁨을 누리시며 바람이 이는 곳에서 거침없이 달리시기를 바랍니다. 약소한 선물을 …
협객님께,
북두칠성이 새해를 맞이하고 동쪽 정원에 이른 봄이 찾아왔습니다.
새해를 맞아 협객께서 몸 건강하시고 항상 기쁨을 누리시며 바람이 이는 곳에서 거침없이 달리시기를 바랍니다.
약소한 선물을 준비했으니, 협객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이 마음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하늘과 땅의 끝까지, 우리의 인연이 끝없이 이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