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민씨 할머니네도 먹을 게 없어서 굶고 계시는데, 동네 사람들을 모아서 도우러 온 강호 의사들 먹이겠다고 나물국을 끓여 주시잖아. 우리가 캔 나물인 거 아시면 절대 안 받으실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