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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난 또 뭐라고. 그 말을 몇 년째 하고 있잖아. 그렇게 흉보다 들키면 어쩌려고 그래. 난 지금 향선 이모를 찾아야 해. 다른 건 나중에 얘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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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난 또 뭐라고. 그 말을 몇 년째 하고 있잖아. 그렇게 흉보다 들키면 어쩌려고 그래. 난 지금 향선 이모를 찾아야 해. 다른 건 나중에 얘기하자.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